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심평원, 7월부터 한방병원 심사→지원 이관
진료비 청구는 물론 이의신청도 처리
[ 2017년 06월 09일 05시 27분 ]

올초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에 이어 오는 7월부터 한방병원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지원이 심사하게 된다.


8일 심평원은 현장 중심의 심사체계 확립과 지역의료 균형 발전 노력의 일환으로 한방병원 진료비 심사 업무를 10개 지원으로 이관한다고 밝혔다.
 
심평원 지원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수원, 창원, 의정부, 전주, 인천(7월 설립) 등으로 구성됐다. 

7월1일부터 한방병원 진료비 청구명세서 접수부터 심사, 이의신청, 의료자원 현황신고 등 제반 업무를 각 지역 관할 지원이 수행하게 되며, 7월 인천지원이 신설됨에 따라 한방병원 진료비 심사는 10개 지원 체제로 운영된다.


심평원은 올 1월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진료비 심사업무를 지원으로 이관한 바 있으며, 오는 7월 한방병원에 이어 내년에는 치과대학부속치과병원 이관을 추진하고 있다.


심평원은 한방병원 진료비 심사 이관에 대해 해당 의료기관과 관련단체에 안내하고, 심사청구 접수증 및 심사결과통보서에서도 안내문구를 추가해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 내 요양기관업무포털(www.biz.hira.or.kr) 및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포털(www.hurb.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평원 이동준 심사운영실장은 “한방병원 진료비 심사 지원 이관으로 각종 정보제공, 상담서비스에 대한 국민과 의료기관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의료현장 특성에 부합하는 업무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근빈기자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