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원을 준비 중이거나 여의치 않은 경영상황으로 고민 중인 개원의들을 위한 행사가 열린다. 꼼꼼한 개원 준비와 명쾌한 경영진단을 망라하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다.
특히 개원의들의 공통된 고민인 자금운영부터 급여청구, 세무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꿀팁을 제공하는 만큼 적잖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보건의료 전문언론 데일리메디는 오는 25일(일) 오후 1시부터 한국씨티은행 강당에서 개원의 및 개원예정의를 대상으로 ‘성공 개원, 실전사례 공유’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내 개원시장은 활황을 누리던 과거와는 달리 치열한 경쟁체제가 형성돼 있다. 섣부른 개원으로 낭패를 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나름의 준비와 대비로 무장하고 개원하더라도 다양한 형태로 다가오는 각종 위기는 새내기 원장들이 감당하기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번 세미나는 개원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문가들이 전하는 실전 정보를 토대로 보다 확실한 개원전략 수립이 가능할 전망이다.
실제 개원의 성패를 좌우하는 ‘입지선정’과 관련해서는 진료컨셉, 주변상황 등 종합적인 사항을 감안한 최적의 장소 선정법을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개원에 필요한 자금조달, 투자관리 등 예비 개원의들의 귀가 솔깃할만한 ‘자금운영’ 방법이 소개된다. 강의 후에는 전문상담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개원가에서 흔히 발생되는 건강보험이나 자동차보험 ‘삭감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보험청구 강의가 마련돼 있다.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본인이 개원 후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미리 내다보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가시키기 위함이다.
특히 의료기관 운영에 필요한 세무, 절세, 노무관리 등 의사들이 가장 취약한 부분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강사진도 화려하다. 컨설팅 전문회사 ㈜라솔(Rassol)의 최영근 총괄대표, 미래에셋 김귀만 VIP컨설턴트, 세무법인 정성 김규흡 대표세무사, 한국씨티은행 이태성 메디컬팀장, 위너메디 황경애 청구심사교육학원 원장 등이 나선다.
행사를 주관한 데일리메디 기획부 이정엽 마케팅팀장은 “성공적인 개원 준비를 위한 내실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사례 공유는 물론 전문상담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자 전원에게 샤오미 스마트밴드와 고급와인이 선물로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데일리메디 기획부(02-927-8955~7)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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