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클리닉이 호암재단이 수여하는 제27회 호암상 시상식에서 사회봉사상을 받았다. 호암재단(이사장 손병두)은 최근 서울 중구 서소문동 호암아트홀에서 2017 호암상 시상식을 열고 20년간 23만 명의 이주민 근로자를 무료 진료해온 라파엘클리닉에 사회봉사상을 수여했다. 라파엘클리닉 안규리 대표와 라파엘인터내셔널 김전 이사장은 표창과 상금 3억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