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부터 시작된 헌혈행사에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려는 교직원들의 발길이 꾸준하게 이어졌다.
김재민 원장은 “참여해준 많은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