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임영애 교수가 지난 2일 대구 인터불고엑스코 호텔에서 열린 제36차 대한수혈학회(The Korean Society of Blood Transfusion) 학술대회에서 차기 이사장에 선출됐다. 대한수혈학회는 수혈 및 연관 학문에 관한 학술연구, 더욱 효과적인 수혈요법 정착 등을 위해 1982년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