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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호스피스(원장 이영인)는 오는 14일 창원 상남동 분수광장에서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지원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암성 통증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통증으로 고통 받는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07년부터 복지부 주최로 매년 호스피스완화의료전문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로, 올해가 11회째다.
캠페인에는 통증에 관한 '오해와 진실 OX 퀴즈'를 비롯해 ▲의료진 상담부스 운영 ▲암성 통증 홍보자료 및 기념품 배포 ▲악기 연주 및 밴드 공연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영인 원장은 “암환자들이 통증조절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일반인들도 암환자 통증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희연호스피스도 통증조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연호스피스는 전국 유일의 1인실 체제를 운영 중인 국가 지정 호스피스완화의료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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