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안은 4번째 '하트가디언 영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하트가디언은 소중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동심장충격기 활용 미담의 주인공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4번째 주인공은 김포우리병원 원무주임 신호철씨다. 신 씨는 지난 달 21일 김포시에 위치한 통진고등학교에서 오전 11시 경 축구경기 후 심정지를 일으켜 쓰러진 박모 씨(54세, 남성)의 생명을 살려 하트가디언 영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