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은 피코케어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허가와 유럽 의료기기 인증(CE MDD)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FDA까지 받음으로써 시장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한 셈이다. 미국은 피부 레이저 분야의 본고장이자 세계 최대 규모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김정현 대표는 "이번 FDA를 진행하면서 국내에서 축적된 많은 임상 데이터가 큰 도움이 됐다"며 "FDA 승인을 통해 미국은 물론 다른 국가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수 있어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