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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산하 한국병원경영연구원에서 20년 가까이 재직하던 이용균 연구실장이 병원경영지원전문기업 HM&컴퍼니(대표이사 임배만)에서 대표컨설턴트로 둥지를 틀었다.
이용균 실장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 카이스트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학교 부설 병원연구소, 한국의료경영연구원을 거쳐 한국병원경영연구원에서 연구실장으로 재직했다.
그동안 국내 의료제도 및 정책, 건강보험제도, 수가책정, 의료기관 운영제도, 환자안전, 중소병원 육성지원 등 다양한 연구 및 정책을 제안한 병원경영 관련 전문가다.
그가 선택한 HM&컴퍼니는 국내‧외 병원경영컨설팅 전문기업으로, 그동안 다수의 병원경영진단, 컨설팅, 교육사업과 해외수출지원 컨설팅 사업을 수행했다.
특히 이 회사 임배만 대표는 국내 병원계에서 ‘마이더스의 손’으로 알려질 만큼 병원 컨설팅의 성공신화를 써온 인물이다.
임배만 대표는 “이용균 실장 합류는 향후 국내 병원경영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건실한 병원경영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