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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은 오는 21일 서울식약청에서 한약(생약) GMP 제조업체 및 시험·검사기관 분석담당자를 대상으로 ‘제2차 식·의약 시험분석 연구회’를 개최한다.
19일 서울청에 따르면 한약(생약) 품질관리 기준과 시험·분석 기술에 대해 교육하는 이번 행사는 제조업체 및 시험·검사기관 등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한약(생약) 관능검사 △생약(한약) 및 생약(한약)제제의 품질관리기법의 최근 연구동향 △한약(생약) 품질검사에 응용되는 최신 분석기술의 소개 등이다.
서울청 관계자는 “다양한 시험·분석기술 교육 및 최근 연구동향 등 정보교류가 한약(생약) 품질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약(생약) 검사기관 등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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