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립재활원, ‘인공지능 시대 재활’ 심포지엄
[ 2017년 06월 21일 11시 04분 ]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원장 이성재)는 21일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호텔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재활’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을 통한 새로운 융합과 혁신을 의미하는 4차 산업혁명과 재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국내외 재활, 보건의료,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활영역의 인공지능 활용에 대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세션 1에서는 의료 분야에서의 인공지능과 의사결정지원에 대한 주제로 유타대학교 Peter J. Haug 교수,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호승희 과장이 발표했다.
 
세션 2에서는 캘리포니아대학교 Nicolas Schweighofer 교수, 중앙대학교병원 범재원 교수,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송원경 과장이 재활 로봇과 기계 학습을 살펴봤다.
 
마지막으로 세션 3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운전시스템 구축과 활용방안에 대해 Hydrofix 회사 창립자인 Daniel Mor 회장, 자동차부품연구원 자율주행기술연구센터 유시복 센터장,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최현 과장이 발표했다.
 
또한, 포스터 및 시제품 전시공간을 마련해 그동안 재활연구소에서 연구·개발한 성과물을 선보였다.
 
국립재활원 이성재 원장은 “국가 차원의 재활연구 컨트롤 타워 역할을 재활연구소에서 선도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국제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재활연구 동향과 성과를 공유하며 선진국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국가적 연구역량을 결집시켜 장애인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활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