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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은 오는 7월 8일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어지럼증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어지럼증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전문가들의 최신 연구 성과 발표와 해외 학자들의 특강이 마련돼 있다.
해외 학자 특강은 '체성감각과 인체 평형'을 주제로 일본 Koizuka 교수(St. Marianna University), ‘뇌 기능 평가를 위한 안구 운동과 전정 기능 검사’에 대해서는 미국 Shaikh 교수(Cleveland Clinic)가 각각 강연을 맡을 예정이다.
김지수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외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지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심포지엄은 오는 30일까지 웹사이트(https://konos.co.kr)를 통해 사전등록 또는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