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 근로복지연구원와 한국산재보험학회(학회장 신영철)는 지난 23일 한세대학교에서 ‘2017년 산재보험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으로 산재보험의 장기적 미래를 조망하고 산재보험 정책연구의 활성화와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6월 23일 한세대에서 「2017년 산재보험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의 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한세대학교 김선구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고용노동부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김황 국장은 ‘산재보험의 미래-중장기 발전방향 및 추진과제’란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개별실적요율제도의 예방효과 분석 및 개선방향수 ▲산재근로자 가구의 소득원천별 가구소득이 가구소비에 미치는 영향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에 따른 산재보험 간병료 제도의 운영방향 등의 발표가 있었다.
한국산재보험학회 신영철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산재보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산재보험, 직업복귀, 간병 관련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