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료원은 최근 고려대 기술지주회사로부터 1억 원의 의학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지난 2015년 10월 고대의대 성재영 교수가 설립하고 알츠하이머 신약을 개발한 신생 바이오벤처기업인 '뉴라클사이언스'의 지분 일부를 매각한 수익과 배당금을 재원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