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전시회는 ▲1부 경계를 넘어선 여성들 ▲2부 이주와 소통의 길_베를린에서의 삶 ▲3부 남은 이들과 돌아온 이들 ▲4부 상호문화사회의 여성 등 총 4부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9월 3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