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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종양(암)은 6급으로 군 면제가 확실하다. 단 그가(유아인) 정말 골육종으로 투병 중인 것이 맞는지에 대해선 개인적으로 의문이 든다.”
정형외과 의사라고 밝힌 누리꾼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최근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인기배우 유아인씨의 병역 면제 판정에 대한 의견을 개진해 눈길. 그는 “유아인씨 소속사는 대중이 알기 어려운 골육종이라는 말로 여론몰이할 것이 아니라 질환이 악성종양(암)인지, 아니면 양성종양인지 정확하게 확인한 후 악성이 맞다면 골육종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
한편, 유아인 측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안과 관련해서 사실과 무관한 위법적 음해와 악의적 논란이 배우의 고통을 더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추후 근거 없는 억측과 비방으로 배우의 경력과 이미지, 개인의 인격과 진정성을 해치는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개인 정보 침해 등 모든 악의적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