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5일 충북 진천군(군수 송기섭)과 취약계층 노인의 보청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원제약은 지난 2015년 7월 진천군 광혜원 제2농공단지내 부지를 매입해 신공장 건축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헌 차원에서 보청기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원제약은 딜라이트 보청기 100대를 구입해 진천군에 전달하고 청력검사 등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