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림 전남대병원장(정형외과)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에서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를 통해 국제 특허를 받은 자신만의 고관절 수술법을 외국 의료진에게 전수했다. 이번 시연을 참관한 몽골(2명)·이란(4명)·시리아(2명)·아르메니아(1명)·베트남(2명)·멕시코(4명)인도네시아(2명)필리핀(3명) 등 8개국 18명의 의료진은 전남대병원을 방문, 진료현장 및 각종 의료시설과 장비를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