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질환 전문 글로벌기업 레오파마(LEO Pharma)의 한국법인인 레오파마 유한회사는 최근 김지현 사장을 임명했다. 최근까지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에서 HBV/HCV사업부 총괄책임자를 역임한 김지현 사장은 지난 20년동안 아스트라제네카 등 제약 산업 및 소비재 분야에서 마케팅 및 영업 등의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