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입된 cobas 4800분자진단 검사 시스템은 다양한 오염방지 기능을 통해 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고 검사 오류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cobas4800 단일 시스템 하나를 통해 HIV 정량검사를 비롯한 Virology assay, Oncology assay, Microbiology assay, Women’s Health 등 총 12가지 항목을 검사할 있어 검사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허미나 과장은 "다양한 오염방지 기능을 탑재한 첨단 분자검사 시스템인 cobas4800도입을 통해 검사의 오류를 줄이고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검사가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 환자에게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근섭 분자진단사업부 사업 본부장은 “건국대병원에 cobas4800 Virology 분자검사시스템이 국내 1호로 설치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환자를 위한 미래 의료서비스를 지향하는 병원의 비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