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정교회(담임목사 옥성석)가 국립암센터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재)국립암센터발전기금은 뇌종양,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소아암 어린이 5명에게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충정교회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조성한 수익금을 국립암센터 암 환자를 위해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35명의 암 환자에게 총 2억5100만원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