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노인의학센터(소장 윤경철 안과교수)는 오는 15일 덕재홀에서 '2017 노인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전남대의대·의학전문대학원, 전남대병원의생명연구원, 광의료융복합사업단, 전남대 노화과학연구소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요양병원에서 흔히 접하는 문제의 해결’, 2부는 ‘노화의 이해’, 3부는 ‘노인성 질환의 진단과 치료’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와 지정토론 형식으로 이뤄진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박상철 DGIST 교수의 ‘바이오혁명의 시대 : 노화패러다임의 변환’이라는 주제의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전남대병원을 비롯한 광주기독병원·광주시립제2요양병원·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전남대 생명과학기술학부·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의 교수와 의료진 25명이 참석, 세부 강의와 열띤 토론을 갖게 된다.
전남의대 관계자는 "노인성 질환·노화 등 노인의학에 대한 국내 전문가들의 최신 지견과 정보교류의 장이 펼쳐질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