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로비에서 ‘개원 1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김근호 부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선진화된 의료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큰 성장을 이루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맞춤식 검진서비스와 체계화된 의료시스템으로 외국인 환자 진료에 특화됐고, 진료와 치료에 매진해 나날이 발전하는 국제병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호주 국제병원장은 “지난해 러시아 정부와의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많은 환자들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세계에 국내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개원 이래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시작해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