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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매출 5000억원의 국내 최대 비상장 제약사 CJ헬스케어. 지난해 상장 무산 이후 잊을 만하면 언론을 통해 상장 이슈가 부각하고 그때마다 언론들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
이와 관련,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상장 추진 여부에 대해서는 임원 이하 직원들까지 정보가 오지 않는다”며 “정말 모르는 것을 자꾸 물으니 답답하다. 우리도 궁금하다”고 토로.
이어 “상장 이슈에 최대 비상장 제약사인 CJ헬스케어가 빠지는 것도 이상하다는 점이 이해는 된다”면서도 “든든한 모기업이 있고 재무상태가 안정적인데 굳이 상장을 서두를 이유는 없을 것 같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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