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최근 유방암 환자 멘토링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멘토링은 KGC인삼공사 후원으로 유방암을 이겨낸 환우회 에델바이스 회원이 멘토가 돼 유방암을 처음 진단받은 환자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유방암 전문가 교육과 상담기술, 웃음 치료, 명상 등 다양한 강의로 이뤄졌다. 교육을 마친 에델바이스 회원들은 9월부터 유방암을 처음 진단받은 환자와 유방암 치료 경험과 정보를 교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