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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됐다. 하지만 한국은 각종 정부의 규제 때문에 산업이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규제를 풀어준 중국은 이미 어마어마한 발전을 이뤘고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서울의대 소속 교수이자 벤처기업 창업자인 A교수가 의료계 한 포럼에서 “한국은 국회의원들이 표를 의식해 기득권자들을 옹호하면서 4차 산업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주장.
“10년 전 구상한 아이템들이 한국에서는 정부 규제 때문에 시작하지 못했다. 그런데 최근 같은 알고리즘의 온라인 병원 예약 시스템이 중국 기업에 의해 선보였다”면서 “4차 산업인 헬스관련 사업은 한국이 아닌 중국에서 시작한다”고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