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루트로닉 힐라이트Ⅱ, 창상치유 급여 적용
"다파장 LED 의료기기로 세포 대사활동 촉진"
[ 2017년 07월 26일 14시 20분 ]
 
레이저 의료기기 전문업체 루트로닉의 LED 의료기기‘힐라이트Ⅱ'가 창상치유 관련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게 됐다.
 
루트로닉은 26일 "지난 2월 창상치유 관련 적응증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한 바 있는 힐라이트Ⅱ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창상치유 보험급여 적용을 받았다"고 밝혔다.
 
창상이란 외부로부터 가해진 충격에 의해 정상적인 신체 조직이 손상된 상태를 의미하며, 통상적으로 신체 조직에 생긴 상처를 의미한다. 여기에는 열상, 찰과상, 화상 등이 포함된다.
 
힐라이트Ⅱ는 낮은 레벨의 입사광선을 조사(照射)하는 치료법을 통해 창상을 비롯한 상처치유 및 피부질환 치료에 도움을 주는 다파장 LED 의료기기다.
 
광에너지를 세포 조직 내에 조사해 활성산소와 아데노신3인산(ATP, Adenosin Triphosphate)의 합성을 증가시켜 세포의 대사 활동을 촉진시키는 원리다.
 
'Photo-Sequencing'라고 불리는 이 같은 광치료 접근방식이 급여화된 것을 계기로 향후 국내에서 다양한 적응증을 목표로 개발 중인 광의료기기가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루트로닉 관계자는 "힐라이트Ⅱ는 1800개의 LED에서 나오는 광범위한 출력과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기존 제품의 한계를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허가로 창상 치유의 안전성 및 유효성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이어 "힐라이트는 지난해 대상포진 동통 완화로도 급여적용을 받은 바 있다"며 "병•의원 및 요양병원, 종합병원 등에서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