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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종합경제일간지 스카이데일리(대표 민경두, 데일리팜·메디칼타임즈 전 대표)가 창간 6주년과 자매지 종이신문 스카이엔(skyn) 창간 1주년을 맞아 본사 사옥을 이전했다.
또 양질의 심층 탐사보도 서비스 강화 등을 위해 편집국을 기존 6부4팀3체제(특집)에서 8부10팀5체제로 확대 개편했다.
특히 정치사회부와 산업부, 부동산부, 금융부 외에 새롭게 생활경제부를 신설, 산하에 부자경제1팀(상권·창업)과 부자경제2팀(라이프·스타일)을 편제하고 특별취재팀 조직인 이슈포커스팀을 기존 3팀 체제에서 5팀 체제로 확대 전환했다.
스카이데일리측은 "문화연예부, 국제부는 기존 조직을 유지하며 편집부(skyn)는 비주얼 편집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문인력을 보강했다"고 밝혔다.
새 사무실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313(서초동 1603-65) 4층이며 전화번호(02-522-6595)와 팩스번호(02-522-6597)는 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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