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은 최근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 월드비전과 협약을 체결하고 전 세계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월드비전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해마다 진행했던 해외 7개국 의료봉사 뿐 아니라 제3세계와 가난한 어린이들의 희망을 위해 의료와 교육분야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월드비전 부산지부는 1800여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월드비전의 활동상을 소개하고 환우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현재 다양한 연예인 및 CCM 가수들이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월드비전 부산지부 김순이 관장은 “고신대병원은 한국전쟁 중 구호병원으로 시작해 오랫동안 사랑 실천에 앞장서온 병원으로 알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지구촌 곳곳을 향해 달려 나가는 새로운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