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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최근 내린 기습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인천시 부평구 일대 주민들을 돕기 위해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인천성모병원은 부평2동과 부평6동 주민센터에 온누리상품권 2000만원과 10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이학노 몬시뇰 병원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동참하게 됐다”며 “수재민들이 수해의 아픔을 딛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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