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공의협의회 제21기 회장 선거 후보자등록이 마감됐다. 이경표(가톨릭중앙의료원 내과 3년차) 전공의와 안치현(서울대학교병원 비뇨기과 3년차) 전공의가 후보로 나섰다.
이경표 후보는 1998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2001년까지 충북 단양군에서 공중보건의사로 근무, 2000년에 대한공중보건의사 의약분업비상대책준비위원회 위원장과 2001년에 공중보건의사제도 문화개선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이 후보는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서울대병원 인턴 부대표를 거쳐 2010년 미국 의사수련면허를 취득, 2011년 미국 미시간주 웨인주립의대 내과 연수를 받았다.
안치현 후보는 2014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지난 2010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생회장을 2011년 現 대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 협회 회장직인 의장을 지냈다.
이후 지난 2015년 서울대병원 인턴을 수료하고 2016년부터 대한전공의협의회 여성교육수련이사로 활동해오고 있다.
기호 추첨은 8월5일 진행될 예정이다.
21기 대전협 회장 선거는 오는 8월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당선인 공고는 24일에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