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아동병원(병원장 김규언)은 성장클리닉 활성화를 위해 내분비질환에 정통한 권은별 전임의를 영입, 지난 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권은별 전임의는 차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아주대병원과 분당차병원에서 소아청소년 내분비질환에 대해 진료와 연구활동을 진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