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상대병원, ‘임산부 배려 캠페인’ 진행
[ 2017년 08월 15일 16시 28분 ]

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신희석)이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가족 친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아기가 함께 있어요.’라는 문구와 임산부임을 나타내는 디자인의 지름 3.5cm 배지를 제작, 임신 직원을 대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임산부 배려 배지를 닮으로써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심리적 지지와 자발적 배려를 얻을 수 있고, 병원을 찾는 내원객 및 환자로부터 배려를 받는 긍정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신희석 병원장은 최근 15명의 임신한 직원과의 개별면담을 통해 근로환경의 어려움 등을 묻고, 배려 배지와 영화 상품권, 축하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
 
임신 19주차로 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는 “임신 초기라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았는데 배지를 착용하고 난 뒤 환자나 보호자들이 먼저 알아봐 주고, 배려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희석 병원장은 “많은 여성 근로자가 일과 가정 양립이 어려워 퇴사를 고민한다”며 “앞으로도 워킹 맘이 일하기 좋은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대병원은 임신한 여성 직원들의 안전한 출산을 위해 임신기간 중 근로시간 단축 제도 운용과 태아검진 시간 허용 보장 등 제도적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출산 후에도 여성 직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유급 수유시간 보장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운영, 남성 근로자의 ‘가족돌봄 휴직제도’ 등을 운용 중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