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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처장이 빠르게 업무를 장악하고 완벽한 설명을 하기를 바란다. 이를 일정 시점까지 해내지 못한다면 우리도 그의 거취를 고민하겠다.”
2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새 식약처장이 국민건강을 책임져야 한다”는 야당의 해임 공세에 대해 이 같이 답변.
그는 “류영진 처장은 의약품 분야 전문가이다. 지난 8월19일에는 식품 안전 전문가를 차장으로 임명했다. 그 동안 차장이 공석으로 식품 안전 전문가가 없었던 것이 뼈아팠다”고 아쉬움을 피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