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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R&D 등 80여명 창사 첫 공채 실시
9월 13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서류 접수
[ 2017년 08월 31일 17시 25분 ]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공채 모집에 나선다.

 

메디톡스는 2017년도 공채 1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2022년까지 글로벌 TOP 20에 진입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이번 공채는 R&D(연구개발), 생산, 대외협력부, 의학부, 국내 및 해외 영업, 경영지원 등 총 33개 분야에서 80여명을 선발한다.

 

지원 접수는 메디톡스 홈페이지(www.medytox.com) 내 입사지원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공채 선발은 온라인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통해 이뤄지며, 각 전형 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해온 메디톡스는 국가 경제성장에 기여함과 동시에 우수 인력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 기업의 시작은 R&D에 있다는 기업 철학에 따라 전 직원 중 25% 이상이 연구인력으로 구성됐다.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는 “열정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채용해 나갈 것”이라며 “바이오제약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이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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