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은 최근 의과대학 본관 카페라운지에서 친목행사 ‘Dean’s Luncheon for KU Medicine Internationals’를 개최했다.
21개국 9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고대의대는 의과대학 및 병원에 체류하고 있는 다양한 계층의 외국인 방문자들과 친목을 쌓고 의견을 나눴다.
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의료원 홍보동영상 시청 △의과대학장 환영사 △안암병원장 격려사 △참석자 소개 △외국인 참석자 소감 발표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홍식 학장은 "외국인 방문자들이 고대의대에서 생활하는 동안 많은 것들을 느끼고 얻게 되길 바란다"면서 "고국에 돌아가더라도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대의대에는 올해 3월부터 30명이 넘는 미국, 영국, 독일, 스페인, 터키, 홍콩 등 다양한 국가의 의대생들이 임상실습을 위해 방문했다. 안암·구로·안산병원을 찾는 외국인 연구생·연구교수·펠로우도 점차 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