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목동병원(병원장 정혜원)은 최근 이대목동병원 1층 장기이식센터 앞에서 간이식 수술 달성 50례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2014년 첫 간이식 수술을 시작한 이후 다양한 원인 질환의 이식을 잇따라 성공시키면서 의료계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