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은백린 병원장은 “고대구로병원은 여성인권과 평등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교직원의 70%가 여자인 만큼 최선을 다해 약자 보호에 앞장서고 이번 협약으로 구축된 체계의 안정화와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