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문재인 케어와 함께 저수가와 적정수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건강문제를 다루는 부분에 있어 적정수가를 확보하는 것이 문재인 케어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피력.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조현병학회·양승조 의원실 공동 주최로 열린 ‘청년기 중증정신질환 회복을 위한 조기중재 정책 개발 국회 토론회’에서 김윤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교실 교수는 “초발 질환자에서의 사례 관리, 환자지지 서비스 관련 서비스는 전무하다”고 주장.
이어 김윤 교수는 “이는 관련 수가가 아예 없거나 형편 없이 낮은데 원인이 있다”며 “중대 정신질환을 다루는 경우가 많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질환을 보는 것이 대학병원의 현실”이라고 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