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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엘메디텍은 지난 5일 ‘건강한 치아 관리’를 강조하는 ‘행복한 미소, 스마일 캠페인’ 홍보대사로 최일도 목사를 위촉했다.
최일도 목사는 정부 지원 없이 순수 민간 후원금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일공동체 다일 천사병원’을 국내 유일의 전액 무료 의료기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엘메디텍은 지난 8월 다일공동체 다일천사병원과 다일공동체 밥퍼 나눔공동체와 MOU를 체결하고 치아건강식품 지원에 나섰다. 이에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가 행복한 미소, 스마일 캠페인 홍보대사 제안을 수락했다.
다일천사병원은 청량리 588의 직업여성과 동네 주민들이 모아 준 최초의 47만 5000원으로 시작했다. 100원부터 100만원까지 후원하는 천사운동을 통해 10년간 성금을 모아 지난 2002년 10월 4일 설립됐다.
지난 24년간 다일천사병원은 매월 1만원씩 후원하는 만사후원을 통해 의료혜택에서 벗어나 있던 소외된 이웃과 외국인 노동자 및 해외빈민촌 아이들을 치료했다.
최일도 목사는 다일천사병원에서 노숙인, 무의탁 노인,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무료 진료와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시로부터 노숙인 요양시설을 위탁받아 다일 작은 천국을 운영하고 있다.
이엘메디텍은 치아교정 및 임플란트 치과 그룹으로 유명한 ‘이엘치과병원’(병원장 이도훈)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의료용 치아관련 제품을 만드는 의료전문기업이다.
회사 이도훈 대표이사는 “대학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이 최일도 목사님의 것”이라며 “존경하는 멘토와 함께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한 미소를 위해 치아건강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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