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경희대학교한방병원장이 국민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최근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성수 한방병원장은 관절질환 및 마비재활의 한방치료 권위자로 1986년부터 현재까지 30여 년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학술 연구 및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