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중앙자살예방센터(센터장 홍창형)는 8일 서울 충무로 포스트타워에서 '자살 예방의 날'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살 예방의 날'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9월 10일로 지정돼 자살의 위해성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작지만 큰 첫 걸음, 함께 나눠요, 우리!'라는 주제로 진행돼 자살유가족이 겪는 어려움을 돌아보고, 자살에 대한 국민 모두의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