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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창사 이래 첫 기업 본질을 전달,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광고를 선보인다.
12일 메디톡스에 따르면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다’라는 주제의 기업광고가 공중파 방영을 시작했다. 배우 이서진씨를 모델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메디톡스의 기업철학이 반영됐다.
실제 회사의 근간이자 핵심인 R&D를 통해 시간을 키워드로 삶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국내 최초로 미국 아리조나의 엔텔로프 캐니언과 모뉴먼트 벨리에서 현지 로케를 진행했다. 모래와 빛의 계곡으로 이뤄진 초현실적인 풍경과 수억년 지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경이로운 배경을 모티브로 시간을 표현했다.
이번 광고는 공중파 채널의 주요 방송 프로그램과 메디톡스 공식 유튜브 채널,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이유와 지향하는 바를 담담히 이야기하고자 했다”면서 “획일화된 기존 제약광고들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도약 의지를 감성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오는 2022년까지 매출 1조원, 시가총액 10조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TOP 20에 되겠다는 비전을 세운 바 있다. 이를 위해 현재 R&D(연구개발), 생산, 대외협력부, 의학부, 국내 및 해외 영업, 경영지원 등 총 33개 분야에서 80여 명을 선발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