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물건을 사는 시대는 갔다. 이제는 핸드폰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시대다. 스마트 폰만 있으면 일상적으로 당뇨병 관리가 가능하다. 서울대, 강북삼성, 서울아산 등 주요 대형병원들이 헬스케어 스타트업들과 손잡고 모방일 당뇨 앱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환자 서비스를 제고하고 있다. 여기에 현재 국내 모바일 당뇨 앱 중 가장 선두인 ‘닥터다이어리’도 지속적으로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모바일 당뇨 앱의 전반적인 현황을 살펴봤다. 1억 중국시장 노리는 헬스온G(Healt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