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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센터장 김승민)는 최근 ‘제7회 외상-중환자 간호사 교육NICE(Nurse Intensive Care Education) Course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진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높여 최적의 외상환자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인터벤션이란(영상의학과 이효민 교수) △기초 심전도 및 심혈관계 약물의 이해(심장내과 진정연 교수) △혈역학적 감시의 종류 및 이해(흉부외과 황정주 교수) 등의 강의가 이뤄졌다.
지난 2015년 11월 개소한 을지대병원 권역외상센터는 외상전용 수술실, 외상전용 중환자실, 병동 40병상, 외상소생실, 외상혈관조영실 등 전용시설을 갖추고 지역 중증외상환자들에게 집중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김승민 센터장은 “대전지역에서 유일하게 지정된 권역외상센터로서 앞으로도 중증외상환자의 질 높은 치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