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최근 1층 로비에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찾아가는 병원 놀이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병원 놀이체험 부스는 소아암 환아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돕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할 수 있는 바람개비, 팔찌 만들기 등 공작활동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아병동을 찾아 백혈병을 앓공 있는 환아 및 가족들에게 여러 생필품이 들어있는 치료키트를 전달했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지난 6월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