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첫 의사협동조합 포럼이 9월1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에비슨의생명센터 유일한 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과의사회 및 시도의사회, 시군구의사회 포함 13개 단체 의료인 40여 명과 의약관련 단체 관계자 40여 명 등 총 80여 명 인사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의료계 첫 의사협동조합의 모태가 된 비뇨기과의사회에서 어홍선 회장, 이동수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용민 의료정책연구소 소장이 참석해 의료계에 일고 있는 의사협동조합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