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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암센터(센터장 김선한)는 지난 9월18일 열린 ‘2017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병원 부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월 확장 오픈한 암센터는 세계적인 의료진, 뛰어난 술기, 환자 최우선의 가치를 기반으로 생명을 잇는 인술을 펼치며 새로운 수술법의 지속적인 개발 등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의 주인공이 됐다.
정부 및 의료관련협회, 대학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은 소비자 대상 브랜드 인지도, 고객만족도, 신뢰도 등의 종합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고대안안병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발돋움의 기회로 삼아 본격적으로 환자 개인 맞춤형 포괄적 암 치료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