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군의무사령부는 세계약사연맹 군 응급 의료분과가 최근 의무사 및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의료분과 위원장(중령 Grenier Sylvain) 등 14개국 29명이 찾아왔으며 군 관계자들과 약학계 수준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Grenier Sylvain 위원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대한민국 군 의료에 대해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세계약학약맹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국군의무사령관 안종성 준장은 "군 의료의 약학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흐름에 맞게 전문화시켜 장병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신(信) 의무지원체계'를 확립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