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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은 소화기내과 차재며 교수가 오는 25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세계내시경기구(World Endoscopy Organization, 이하 WEO) 심포지엄에서 ‘50세 미만 젊은 사람들의 대장내시경 검사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로운 기술과 시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내시경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을 초청해 전 세계 대가들과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차재명 교수[사진]는 50세 미만 젊은 사람들의 대장내시경 검사에 대한 임상적 연구 결과 4편을 연달아 발표한 업적을 인정받아 심포지엄에 초대됐다.
국내에서는 차재명 교수와 연세대 의대 김현수 교수만이 유일하게 심포지엄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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